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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원혜영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그동안 이명박 정부와 새누리당이 해온 오만하고 파렴치한 정치를 심판해야 될 날. 서민의 어려움은 아량곳 하지 않은 채 자신들의 이익에만 골몰했던 지난 4년을 심판할 날이 옵니다.

3월 29일 목요일 오늘부터 드디어 많은 이들이 기다리던 제19대 국회의원선거의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선거운동 이틀전인 지난 27일 저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습니다. 특히나 가장 기뻣던 것은 지역 주민분들이 그야말로 발디딜틈도 없이 가득 사무소에 오셔서 건투를 기원하고 승리를 축원해주셨다는 점입니다.

김원기 전 국회의장과 김상희 국회의원, 김경협 후보를 비롯하여 경기도의회 김광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류재구, 신종철, 정상순, 이필구 도의원과 이상훈 전 도의원, 이진연, 서헌성 시의원 등 개소식에 함께 해준 정치인 분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아울러 표합니다.

 

 

"대한민국 정치인 중 가장 진실하고 가장 믿음직스런 정치인이 바로 원혜영"이라며  "모든 세력에게 믿음주고 신뢰받고 소통이 가능한 인격을 갖춘 원혜영 의원이 더 큰 일을 하려면 이번 선거에서 압도적으로 당선되어야 한다"고 축사해주신 김원기 의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또한 "평소 노인복지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원 의원에게 이번엔 신세갚음을 해야겠다"며 지지를 표명해주신 대한노인회 오정구지회 유영수 회장님과  "홈플러스 입점 반대운동을 펼칠 때 넉넉한 웃음으로 분쟁을 해결하고자 했던 원 의원의 모습이 무척 인상 깊었다"며 지지를 표명해주신 오정구 전통시장상인회 박희순 회장님. 두 분의 지지선언은 정말 저에게 큰 힘입니다.

민주통합당의 젋음을 대표하는 청년비례대표 정은혜후보와 자신의 선거를 치르기에도 정신없을텐데 함깨 해준 이웃 소사구의 김상희 의원에게도 역시나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저는 이번 19대 선거에서 1992년 14대 국회의원에 당선된 이래 20년 동안의 정치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이번 선거에서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무시, 서민 무시로 분노하고 절망하고 있는 서민들의 앞에서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전 반드시 이번 선거에 승리하고자 합니다.

대기업과 특권층 중심의 정치가 아닌, 노동자와 서민, 중산층을 위한 정치를 펼쳐나가기 위해 또한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그리고 4월 11일 승리의 장미꽃을 이명박 정권심판을 바라는 모든 서민분들에게 바치겠습니다.

힘을 보태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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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원혜영입니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입니다. 그리고 국민이 뽑은 국회의원들이 제정한 법에 의해 통치되는 법치 국가입니다.

하지만 지난 이명박 정권동안 우리는 그 법치가 무너지는 광경을 너무나 많이 보아왔습니다. 정작 국민들이 반대하는 사안에 대해서는 법치를 외치던 그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법치를 헌신짝 내버리듯이 버리는 모습.

그러한 이명박 정권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건.
그 사건이 바로 최근 국무총리실 전 장진수 주무관의 폭로를 통해 밝혀지고 있는 청와대 민간 불법사찰 은폐 사건입니다.

관련기사: 민간인 불법사찰 증거인멸 후폭풍…초대형 게이트로 번지나

민간인 불법사찰 의혹을 은폐하기 위해 청와대의 주요라인이 총출동해 돈과 권력의 힘으로 은폐하고자 한 사건.

청와대는 물론 국세청과 사정기관까지 동원해서 어떻게든 사실을 가리기 위해 급급하던 그들의 모습이 점점 백일하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사찰의혹 은폐를 위해 드러난 자금경로


내용을 보면 정말 악취가 진동을 합니다.

증인의 거짓진술을 위해 어마어마한 뒷돈을 주겠다고 했고, 그들 마음대로 사법기관의 구형을 약속하고 약속한대로 결과가 나오지 않자 돈으로 입막음하려고 하는 모습.

그 장본인이 바로 국가의 가장 핵심기관이라고 하는 청와대의 공직기강비서관입니다.

여기에 더해 대통령을 최측근에서 모시는 청와대의 임태희 비서실장도 사건 구속자 가족에게 위로금을 줬다고 하는데 이 돈이 어디서 나온 돈인지도 확실치 않습니다.

관련기사: 장진수 입 열면 돈돈돈 … 민정수석실서 5000만원 고용부서 4000만원 받았다

청와대, 검찰, 국무총리실, 국세청 등 국가 권력기관 대부분이 민간인 불법 사찰 사건의 증거인멸 작업에 개입한 이번 사건에 어떤 변명을 이 정권은 또 늘어놓으려 할까요.



이 사안에 대해 제대로 수사하지 않은 채 그저 덮기에 급급했던 검찰은 이번에는 제대로 수사하겠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민은 아무도 검찰의 말을 믿고 있지 않습니다.

분명히 지켜보겠습니다.
장진수 전 주무관은 명확한 증거를 가지고 계속해서 폭로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폭로가 유야무야 덮히고 몇몇 인사들의 꼬리자르기로 사건이 마무리 된다면 국민들은 절대 용서치 않을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진실이 밝혀질때까지 국민들이 끝까지 지켜본다는 사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