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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前 대통령 서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 노무현 전 대통령 유서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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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힘들었으면....

 

얼마나 힘들게 했으면....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우리는 당신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아니, 영원히 기억해야할 것입니다.

 

[謹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 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 유서중...

 

 

※ 부천시에 설치된 분향소는 송내역 북부광장, 부천역 북부광장, 원혜영 국회의원 사무실 3곳입니다. 다함께 마지막 가시는 길 함께 불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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