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으로
  • 즐겨찾기 추가
  • 시작페이지 등록
  • twitter
  • facebook
공유하기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민주통합당 국회의원과 당원 동지 여러분!

 

보편적 복지국가와 경제민주화, 평화통일로 가느냐 아니면 역사의 후퇴냐 하는 갈림길이 이번 12월 대통령 선거입니다.

 

99%의 중산층과 서민은 이명박 정부 4년여, 독점과 불공정과 퇴행을 보면서 분노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으로의 정권연장은 2012년을 점령하라는 국민의 명령에 정면으로 역행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민주개혁진보진영은 대통령선거를 위한 전열정비를 서두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신속함과 담대한 도전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부터 혁신하고 변화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민주통합당의 지도자들이 전면에 나서 기치를 분명히 하고 대의를 세우고 비전을 제시해야 합니다.

 

 

우리 당에는 유능하고 다양한 후보군이 잠재되어 있습니다. 그 후보군 중에 우리는 김두관 경남도지사를 주목합니다.

 

<기사링크> 민병두 "김두관, 2012년의 시대정신 가장 잘 보여주는 인물"


<기사링크> 김두관 "서민을 위한 서민대통령이 되고 싶다"


김두관 지사는 지역주의와 정면으로 맞서왔습니다. 김두관 지사는 양극화 극복과 경제정의라는 시대정신을 온몸으로 실천해왔습니다. 김두관 지사는 섬김의 정치를 실현해왔습니다. 김두관 지사는 소통과 통합의 지도력을 보여왔습니다. 김두관 지사가 민주통합당의 대선 후보 경선에 참여한다면 국민들은 희망의 새싹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경상남도 도민들도 더 큰 대한민국을 행해 나가려는 그의 용기에 격려를 보내고 대한민국 국민들도 정권교체의 가능성에 주목할 것입니다.

 

아울러 다른 국회의원분들께도 요청합니다.

우리에게는 시간이 없습니다.

 

각자가 존중하는 대선 후보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출마를 독려하고 성심껏 도울 것을 간망합니다. 민주통합당의 정체된 분위기는 패배주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각자가 자신의 판단과 가치관에 따라 대선후보를 적극 돕고 선의의 경쟁을 할 때 우리 당이 정권교체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2012. 6. 11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원혜영, 강창일, 김재윤, 안민석,

김영록, 문병호, 민병두, 배기운, 최재천, 김승남, 홍의락

 


« Previous : 1 : ··· : 284 : 285 : 286 : 287 : 288 : 289 : 290 : 291 : 292 : ··· : 1237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