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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원혜영입니다.

 

존경하는 부천 시민여러분. 여러분의 변함없는 지지로 19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었습니다.

 

 

 

 4번에 걸쳐 부족한 저를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주신 부천 시민여러분의 지지에 감사드리며 부천이 키운 원혜영이 대한민국을 더 바르게 이끌라는 시민 여러분의 주문이라고 생각하며 변함없이 큰일꾼, 바른인물로 국민을 위한 정치를 추구해나가겠습니다.

 

아울러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친 안병도, 홍건표, 서영석, 나삼운 후보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대한민국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4.11총선에서 국민들의 적극적인 투표참여 열기는 다른 이유때문이 아니었습니다. 지난 5년간 이명박 정부와 집권여당의 재벌과 특권층만을 위한 실정에 더 이상은 안된다는 절박함, 반칙과 부정을 심판해야 한다는 절실함이 우리 국민을 투표 현장으로 나오게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국민은 민주통합당을 선택하셨습니다.

 

아울러 오정구 시민분들 역시 저 원혜영이에게 투표가 밥이고, 투표가 일자리고, 투표가 국가의 미래라는 것을 보여달라고, 99% 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변화를 실천하라고 다시 국회로 보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후보들과 경쟁하는 선거였습니다. 함께 토론하는 과정에서 오정 발전에 대한 이견이 없음을 발견할 수 있었음은 큰 수확입니다.

 

선거과정에서 약속드린대로 오정지하철이 2017년 안정적으로 개통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은 물론 부천이 안전하고 삶의 질이 높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 진보적인 것보다 정치적인 것이, 또 정치적인 것보다 인간적인 것이 더 풍부한 세계라는 믿음을 가지고 함께 경쟁했던 후보들과 함께 오정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이번 총선때 보여주신 국민의 뜻은 변화였습니다.

2012년 대한민국을 변화시키고, 19대 국회를 바꾸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생명, 가족, 공동체의 가치가 되살아나는 복지국가를 만들어내는데 19대 국회의 모든 정열을 쏟겠습니다. 아울러 분열과 대립의 정치가 아닌 통합의 정치, 국민화합의 정치를 실천하겠습니다. 지금 거론되고 있는 야권 대선 후보인 안철수, 문재인, 손학규, 김두관 그 어느 누가 후보가 된다고 할지라도 이같은 시대적 과제 앞에서는 자유로울 수 없을 것입니다.

 

이번 선거때 보여주신 격려와 질책, 모두를 자양분삼아 또다시 성장한 정치인의 모습으로 성원에 보답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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