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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는 부천시민여러분.
오정구의 유권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원 혜 영 입니다.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초심은 늘 삶 앞에 겸손하고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만드는 동시에
정치의 밑바탕이자 성찰의 계기라고 생각합니다.

1987년 풀무원사업에서 손을 뗀 후
정치에 참여하겠다고 아버님께 제 뜻을 말씀드렸을 때
아버지는 제게 2가지를 물으셨습니다.

“하나님 기준으로 잘 할 수 있겠느냐?”
“돈의 유혹을 이길 수 있겠느냐?”였습니다.

그 때 제 대답은 “하나님 기준으로는 확신할 수 없지만 사람의 기준으로는 잘 할 수 있습니다”
“돈이 좋다면 사업을 계속하지 왜 정치를 하겠습니까?”라고 말씀드렸고,
지금도 그러한 자세로 정치를 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19대 총선 도전이 저에겐 삶의 초심으로,
오정구 시민에겐 감동으로,
국민에겐 대한민국 변화의 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새로운 정치문화, 새로운 국가시스템을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부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오정구 유권자 여러분!

18대 국회 초대 민주당 원내대표가 되어,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反민생 MB악법 처리를 위한 정부여당의 속도전과 일방적인 밀어붙이기에 맞서 민생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습니다.

 



부동산 가격상승에만 초점을 맞춘 이명박 정부의 정책에 맞서 전세살이 국회의원인 제가 민주당 전월세대책위원장을 맡아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존경하는 부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오정구 유권자 여러분!
국민과 대립하는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고, 서민을 외면한 부자정책을 완전히 끝내기 위해
이번 총선과 대선에서 야권은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민주통합당 초대 당대표로서 민주통합당의 지지도를 10년 만에 다시 1위로 올려놓았습니다.

이제,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민주진보세력이 국민과 함께 승리하여
남북화해와 협력, 보편적 복지, 비정규직 차별철폐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부천이 키워주신 원혜영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의 중심에 서겠습니다.

4월 11일 제19대 총선에 꼭 참여하셔서,
우리지역을 위해서 일할사람, 또 서민과 복지를 위해서 일할 정당을 선택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 원혜영을 3선의 국회의원으로 키워주시고, 또 재선의 부천시장, 그리고 민주당의 원내대표, 통합야당의 초대 당대표로 일할 수 있게 도와주신 시민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부천시민, 오정구 유권자 여러분 덕분에 부천시장 때부터 역점을 두고 추진했던 서울 지하철 7호선이 드디어 지난달에 시범운전을 시작했습니다.
오정구 지하철은 금년 10월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서민의 발, 지하철 개통으로 시민들의 생활은 더욱 편리해지고,
삶의 질이 높은 부천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오정구에 경찰서가 신설됐습니다.
앞으로 학교주변 CCTV설치, 시립도서관 건립 등을 적극 추진하여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살기 좋은 오정구, 문화도시 부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부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오정구 유권자 여러분!

김대중 대통령께서 야당 총재시절에 선거 때마다 항상 국민께 호소하신 내용이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왜 선거합니까? 선거는 잘하면 또 뽑아주고 잘못하면 바꾸라고 하는 겁니다.” 이렇게 호소하셨습니다.


이명박 정권의 국민무시, 독선과 오만이 도를 넘었습니다.

재벌과 특권층만을 위한 잘못된 국정운영을 이번에 꼭 심판해 주셔야 합니다.
대한민국이 재벌의 나라가 아니라 중산층과 서민의 나라임을 보여주십시오.

존경하는 부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오정구 유권자 여러분!
대한민국의 통합을 위해서 또 어렵고 힘든 사람들을 돌보는 것이 국가가 해야 할 첫 번째 과제라는 정치의 기본원리를 실천하기 위해서 이번에 국회에 다시가면 여야 모든 의원들과 함께 일하겠습니다.

룰라 브라질 전 대통령이 후임 대통령에게 당부한 말이 있습니다.


“심장에서 우러나오는 정치를 하라.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아라. 최선을 다해서 민주주의를 실천해라”


제가 후배 정치인들에게 부탁하는 말씀입니다.
또한 우리 부천시민들, 오정구의 유권자들에게 드리는 저의 약속입니다.

깨끗한 정치, 봉사하는 정치를 통해 우리 부천을 자랑스럽게 하겠습니다.
오정구에 원혜영이라는 정치인이 있었다는 것이
오정구 시민들에게 부끄러운 게 아니라 명예로운 일이 될 수 있도록,
서민들에게 기억되는 정치인 원혜영이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부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오정구 유권자 여러분!
부천 소사의 야권단일후보 민주통합당의 김/상/희,
원미갑 야권단일후보 민주통합당의 김/경/협,
원미을 야권단일후보 민주통합당의 설훈 후보를 지지해 주십시오.

부천 소사 김상희 후보는 대한민국 여성운동을 선도했으며
청와대에서 지속가능발전위원장으로 활동한 후보입니다.
부천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하면 되는지 잘 아는 후보입니다.

부천 원미갑 김경협 후보는 한국노총 경기도본부 부의장을 역임하며 정직하고 열심히 일하는 서민을 위해 일해 왔습니다.
노무현대통령 비서실 사회조정비서관으로 활동하면서 국정을 경험했습니다.

부천 원미을 설훈 후보는 민주화운동의 동지고,
당시 김대중 총재의 보좌관으로 활동했으며, 재선 국회의원 경험이 있습니다.

부천시민 여러분께서 기회를 주신다면
김상희, 김경협, 설훈 이 분들과 함께 ‘부천드림팀’을 만들어 살기 좋은 부천을 만들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천 오정구에서 저와 경쟁하고 계시는 안병도, 홍건표, 서영석, 나삼운 후보님에게도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원혜영이 여러분과 함께 좋은 부천, 좋은 오정구 만들겠습니다.

기호 2번 원 혜 영 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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