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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국민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드디어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변화와 희망의 한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4년간 온갖 고초 속에서 기다려온 2012년입니다.
민주주의와 민생, 평화의 후퇴라는 아픔 속에서 우리 국민들은 작은 촛불들을 통해, 지방선거와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를 통해 변화의 열망을 보여주셨습니다. 



새로운 세상을 향한 국민의 꿈을 실현하고자, 그리하여 국민과 함께 승리하는 2012년을 만들고자 민주당, 시민통합당, 시민사회와 한국노총이 대통합해 ‘민주통합당’이라는 희망의 구심을 출범시켰습니다.



새해에 저희 민주통합당은 국민 속에서 호흡하며, 변화와 희망을 만들어가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1% 재벌과 특권층이 지배하는 나라가 아니라, 99% 열심히 일하고 정직하게 살아가는 서민과 중산층이 주인이 되는 나라,

국민의 입과 눈을 막는 세상이 아니라, 찬란한 자유와 민주의 나라,

반칙과 특권이 아니라 상식과 정의가 살아있는 나라,

갈등과 긴장의 한반도가 아니라 평화와 번영으로 새로운 한반도 질서를 주도해 가는 나라를 만들겠습니다.


새로운 정치, 희망의 정치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새해에 소망하는 모든 일들 순조로이 이루시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2012년 1월
민주통합당 대표
원혜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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