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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2년이 흘렀습니다.

재작년 대한문 앞 시민 상주를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시간은 벌써 2년이나 지나버렸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가슴과 머리 속에는 아직도 그의 목소리와 그의 모습이 지워지지 않나 봅니다. 

그를 다시 한번 기억합니다.

영원한 이상주의자 노무현. 그의 꿈이 커다랗기에 현실에서는 좌절이 많았지만, 흙으로 돌아간 지금 그는 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빛나는 별이 되고 있나 봅니다.

그와 함께 정치를 하고 같은 꿈을 꿨던 사람으로서 그를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그와 함께 꿈꾸었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또 한번 열심히 살 것을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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