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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동욱 기자 =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세월호 추모 만화전 '메모리(MEMORY)'에서 이석현 국회부의장, 새정치민주연합 조정식 사무총장, 원혜영 의원이 전시된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세월호 추모 만화전 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재미있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국회 순회전을 시작으로 약 한 달 간 진행되며 140명의 만화가들이 상처 받은 모든 이들에게 치유가 되도록, 다시는 이런 아픔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이번 만화전을 기획하고 참여했다. 2014.08.25.

fufus@newsis.com

기사원문: http://www.newsis.com/pict_detail/view.html?pict_id=NISI20140825_001005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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