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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과 대기업이 상생하는 '쌍끌이경제'가 살 길"


 

어제 혁신과 정의의 나라 9차포럼에서 독일 히든챔피언의 사례와 시사점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발제를 맡은 곽정수 기자가 제시한 합리적 가족소유 경영은 독일 히든챔피언의 여러 가지 특성 중 하나로 기업을 총수일가의 개인적인 재산이 아니라 사회적 공기라는 확고한 인식을 가지고 있는 독일의 기업문화로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세계경제위기도 독일은 피해간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독일경제가 튼튼한 것은 360만개의 강한 중소중견기업(미텔슈탄트)이 기둥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독일은 히든챔피언으로 분류되는 기업이 1300여개로 전 세계적으로 비교해 봐도 압도적으로 많다고 합니다.

 

기술력에 의한 틈새시장 집중, 내수와 대기업에 의존하지 않는 해외시장 공략 등 중소기업 스스로의 노력도 있지만, 외교정책마저도 중소기업을 위한 경제외교를 할 만큼 기술을 중시하고 제조업을 육성하는 사회분위기, 노사정 사회적 대타협을 이뤄내는 모습에서 국회와 정부의 역할이 중요함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포럼 전문은 오마이뉴스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fa.do/v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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