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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리더십은 시대정신과 조응할 수 있어야"

 

안녕하세요. 원혜영입니다.

 

지난 17일 열린 혁신과 정의의 나라’ 8차 포럼은 국가리더십을 주제로 윤여준 전 장관을 모시고 대통령의 통치능력과 현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서 나타난 일련의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합리적 보수주의자로 평가받는 윤 전 장관은 "박근혜 대통령이 '오기인사'라는 여론에도 인사를 강행하는 것이나, 윤창중 사건 때 인사권자인 대통령이 국민 앞에 직접 사과하지 않은 것은 민주 정부에서 필요한 반응성과 책임성의 원칙에 어긋나는 것"이며  국정원 선거개입과 관련해서는 "민주주의의 뿌리를 흔드는 사건임에도 국정의 최고책임자인 박근혜 대통령이 침묵하는 것은 온당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론분열, 인사참사, 소통부재, 남북경색 등 사회 전반에 켜진 적색신호는 대한민국에 국가 리더십이 존재하는가 하는 근본적인 의문을 갖게 합니다.

 

끊임없이 국민과 소통하고 그 시대를 관통하는 새로운 시대정신에 조응하는 민주적 리더십을 구축하는 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책무와 과제입니다.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 국회가 스스로 헌법적 '통치기관'이라는 책임성을 가지고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혁신과 정의의 나라 포럼」 전문은 <오마이뉴스>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마이뉴스 기사전문http://goo.gl/tl8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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