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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대결이 아니라 가치전쟁입니다

 

 

 

 

저 원혜영은 이번 지방선거가 보수와 진보, 여와 야 간의 세력대결이 아닌 가치전쟁되어야 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그 가치전쟁의 중심에는 공공성의 수호자리 잡아야 합니다. ‘안녕하십니까대자보의 물결, 송파 세 모녀의 죽음, 마우나리조트의 붕괴, 무분별한 규제완화와 철도민영화, 의료영리화는 국가의 공공성이 헌신짝처럼 내던져진 사회의 전형적 징후들이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 징후들은 세월호 참사라는 엄청난 비극을 예고하고 있었습니다.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구실로 서민 생존권과 국민의 생명을 무시하고, 오직 자본의 이익만을 추구하느라 국가의 기본적 안전체계 마저 무너뜨린 이명박근혜 신자유주의 정권과 그 정권의 통치수단으로 권력과 특혜를 누려온, 부패하고 무책임하고 무능하고 제 밥그릇만 챙기는 관료마피아집단은 국민의 심판을 면할 길이 없을 것입니다.

 

 

이들은 서로를 지켜주고 떠받들며 대한민국 호의 평형수인 공공성이 있어야 할 자리에 민영화, 영리화, 규제완화로 이어지는 신자유주의, 시장만능주의 정책을 채웠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비극으로 몰아넣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머리 역할을 담당한 것이 신자유주의 정권이라면 그 몸통은 60년 넘게 우리사회를 지배해 온 썩은 불판 관료마피아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썩은 불판을 싹 바꿔야 합니다. 이명박근혜 정권의 시장만능주의, 신자유주의를 심판하고 부패하고 무책임한 관료체계를 뿌리 뽑아야 합니다.

 

그러나 심판의 주체는 오직 국민뿐입니다. 국민의 관심은 단순히 선거를 통해 권력구도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시작으로 이 잘못된 사회의 근본을 깊게 갈아엎는 데에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올바른 가치의 깃발을 들어야 합니다. , 원혜영은 세월호 참사 훨씬 이전부터 이번 선거를 공공성 수호를 위한 가치전쟁으로 치를 것을 주장했습니다. 그것만이 선거 승리를 담보 할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를 정상화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이번 선거가 보수와 진보, 여와 야 간의 세력대결로는 이길 수 없는 선거임을 분명히 지적하고, 세력대결이 아니라 가치전쟁으로 승화시켜야 한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우리사회가 어떤 사회가 되어야 하는지,

평형수인 공공성을 버리고 자본의 탐욕에 우리 운명을 맡길지를

국민이 선택하게 해야 합니다.

 

버스에서 시작해 근린 여객선에 이르는 대중교통의 공영화를 주장하고 공공의료와 공공보육을 강화하는 등 일련의 공공성 정책들을 전면에 내세운 것은 그런 이유입니다.

 

 

가치전쟁에서 승리하려면 그 가치에 맞는 인물을 내세워야 합니다.

당내경선은 이 가치전쟁의 선봉에 누가 설 것인가를 정하는 절차입니다. 비를 피하기 위해 강물 속에 몸을 던지는 어리석은 대중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공공성 보다는 규제완화와 기업이익을 우선해 온, 부패하고 무능한 썩은 불판인 관료집단을 상징하는 후보가 이 시대정신의 가치전쟁을 이끌 수는 없습니다.

 

이런 후보가 본선에 갈 경우 상대를 심판하기는커녕 오히려 심판과 청산의 대상이 될 것이 자명하기 때문입니다.

 

원혜영이 하겠습니다.

원혜영에게는 시대정신의 드라마가 있습니다.

살아온 인생을 걸고 공공성 수호의 가치전쟁을 승리로 이끌겠습니다.

 

사람의 가치, 공동체의 가치를 지키겠습니다. 경기도를 바꿔 대한민국의 근본을 바꾸겠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지사 경선후보 원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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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혜영의 버스공영제 이야기 #5

“경기도는 버스천국

 

 

 

편하고, 빠르고, 안전한 공공성의 회복, 버스공영제!

버스공영제가 가져올 일상의 변화를 경기도민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알기 쉽고, 보기 쉬운원혜영의 버스공영제 이야기 만화 시리즈로 5번 연재합니다.

 

버스공영제의 실현이 단순히 경기도 버스 운영시스템의 변화가 아니라 '타요 버스'와 같은 경기도민들의 일상에 즐겁고 다양한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농촌지역에도 BIS(버스정보시스템)으로 버스가 언제오는지 알 수 있고, 임산부와 어린이 동반석이 더 넓어져 편안한 버스천국이 되는 경기도, 원혜영의 버스공영제 마지막 이야기,

지금부터 만나보실까요?

 

 

원혜영의 버스공영제 이야기 #5

“경기도는 버스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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