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도시 약속 파기, MB가 먼저 불행해져
- Posted at 2010/01/20 12:58
- Filed under Mr. 원.혜.영.
공유하기
'현실 정치' 에서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가, 사회적 자본의 핵심 요소인 도덕성 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도덕성을 갖춘 리더야 말로, 우리가 21세기에 바라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 중 하나일 것입니다.
실제로 최근 발표된 고려대 경영정보대학원 논문에서도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런 도덕성은 기업이 채용하는 인재 뿐만아니라 기업 리더에게도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 자질이고, 국가리더에게도 당연히 해당되는 덕목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이 보여주고 있는 여러 모습들은, 과연 국가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추고있는지 의심하게 합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행복도시, 세종시 백지화, 포기발언입니다.
행복도시는 이미 70년대부터 문제시 된, 수도권 과밀해소와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포기할 수 없는 중요한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고뇌의 산물입니다.
역대 정권은 대부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해 왔고, 그것이 행복도시라는 이름으로 구체화되었을 뿐입니다. 이는 당시 여야의 합의로 이뤄진 법안이고 정책입니다.
게다가 이명박 대통령 스스로 20번 넘게 공언한 대국민 약속이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 대통령은 이를 백지화함으로써 국가의 틀을 흔들고, 국론을 분열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정권은 도덕성이야 말로 21세기 가장 중요한 사회적 자본의 핵심요소임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사회를 분열시키고 국민을 갈등으로 몰아넣는 행복도시 백지화를 즉각 철회해야 합니다.
'현실 정치' 에서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가, 사회적 자본의 핵심 요소인 도덕성 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도덕성을 갖춘 리더야 말로, 우리가 21세기에 바라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 중 하나일 것입니다.
실제로 최근 발표된 고려대 경영정보대학원 논문에서도 그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한국 대기업 인재상의 변화' 논문에 따르면
60~70년대 기업에 필요한 인재상은 순응형,
80~90년 대의 인재상은 자기개발형, 자기 주도형이었지만,
2010년대 인재상은 도덕성으로,
점차 전인적(全人的) 인간형으로 변화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60~70년대 기업에 필요한 인재상은 순응형,
80~90년 대의 인재상은 자기개발형, 자기 주도형이었지만,
2010년대 인재상은 도덕성으로,
점차 전인적(全人的) 인간형으로 변화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런 도덕성은 기업이 채용하는 인재 뿐만아니라 기업 리더에게도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 자질이고, 국가리더에게도 당연히 해당되는 덕목일 것입니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이 보여주고 있는 여러 모습들은, 과연 국가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추고있는지 의심하게 합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행복도시, 세종시 백지화, 포기발언입니다.
행복도시는 이미 70년대부터 문제시 된, 수도권 과밀해소와 국가 균형발전이라는 포기할 수 없는 중요한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고뇌의 산물입니다.
역대 정권은 대부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해 왔고, 그것이 행복도시라는 이름으로 구체화되었을 뿐입니다. 이는 당시 여야의 합의로 이뤄진 법안이고 정책입니다.
게다가 이명박 대통령 스스로 20번 넘게 공언한 대국민 약속이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 대통령은 이를 백지화함으로써 국가의 틀을 흔들고, 국론을 분열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 정권은 도덕성이야 말로 21세기 가장 중요한 사회적 자본의 핵심요소임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사회를 분열시키고 국민을 갈등으로 몰아넣는 행복도시 백지화를 즉각 철회해야 합니다.
최근 미생지신(尾生之信) 이라는 말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하나 확실한 것은, 약속을 지키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의 신뢰와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불행해지는 것은 먼저 자기 자신임을 알아야 합니다.
신뢰를 받지 못하는 지도자가 서 있을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하나 확실한 것은, 약속을 지키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의 신뢰와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불행해지는 것은 먼저 자기 자신임을 알아야 합니다.
신뢰를 받지 못하는 지도자가 서 있을 곳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Mr. 원.혜.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생활정치 ⑥] 4대강 사업으로 지역경제 살릴 수 있을까? (1) | 2010/01/26 |
|---|---|
| 한국 국민 수준, OECD 최하위라고요? (5) | 2010/01/20 |
| 행복 도시 약속 파기, MB가 먼저 불행해져 (0) | 2010/01/20 |
| 부끄럽지만, 우수 블로그로 뽑혔습니다. (3) | 2010/01/19 |
| MB, 왜 다 된 밥에 재뿌리려 했습니까? (0) | 2010/01/19 |
| 세종시의 존재 이유가 사라지고 있다 (1) | 2010/01/14 |
Trackback URL : http://whywon.net/trackback/640
-
세종시 수정안 반대가 몰락한 양반의 자존심(?)
Tracked from 날아라! 도야지 2010/01/20 18:54 Delete한나라당이 세종시 수정안에 대한 충청 민심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전달한 내용 중에 충청도민의 세종시 수정안 반대는 '몰락한 양반의 자존심과 명분' 이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세종시 수정안 찬반을 떠나서 이런 보고서가 대통령에게 전달되었다는 사실에 충격이 쉬 가시지 않는다. 현 정부의 지적 수준이 이 정도였다니!....기가 찰 노릇이다. 몰락했던 정당이 가당치도 않은 장밋빛 공약으로 국민들 현혹해서 정권을 잡더니 하는 짓이라곤 서민 흉내내기와..














